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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가 만들어지는
공식과 가정을 공개합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7월 25일 · 계산기는 빠른 사업 판단을 위한 추정 도구입니다.

FashionOps는 결과 숫자만 보여주는 계산기가 아니라, 사용자가 어떤 비용을 빠뜨렸는지 확인하도록 돕는 운영 도구를 지향합니다. 이 페이지는 각 계산기가 어떤 값을 사용하고 무엇을 제외하는지 공개합니다. 화면의 기본값은 특정 업종의 권장값이 아니라 작동 방식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판단에는 자신의 최신 정산서·광고비·반품 기록·재고 데이터를 입력해야 합니다.

1. 모든 계산기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원칙

  • 입력값 우선: 플랫폼 평균이나 인터넷에 공개된 일반 수수료를 공식값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 기대값 방식: 반품률처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은 확률을 곱한 평균 손실로 반영합니다.
  • 중복 차감 방지: 플랫폼 수수료에 결제 수수료가 포함된 경우 사용자가 같은 비용을 두 번 입력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 통화 단위 유지: 환율을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USD를 선택하면 모든 금액을 USD 기준으로 입력하고 결과도 USD로 표시합니다.
  • 세무 판단 분리: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와 국가별 회계 처리는 기본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2. 판매 1건당 예상 순이익

순이익 계산기는 고객 주문 1건이 발생했을 때 평균적으로 남는 금액을 추정합니다. 반품 가능성이 있으므로 판매가와 상품 원가에는 판매 유지 확률을 적용하고, 광고비는 입력한 매출 대비 광고비 비율을 판매가에 적용합니다.

반품 반영 예상 매출 = 판매가 × (1 − 반품률)

반품 반영 상품 원가 = 상품 원가 × (1 − 반품률)

예상 수수료 = 반품 반영 예상 매출 × 수수료율 합계

예상 광고비 = 판매가 × 광고비율

예상 반품 추가 손실 = 반품률 × 반품 1건당 추가 손실

예상 순이익 = 예상 매출 − 예상 상품 원가 − 포장비 − 배송비 − 수수료 − 광고비 − 반품 추가 손실

반품된 상품의 원가를 완전히 잃는 구조가 아니라는 가정이 포함돼 있습니다. 반품 상품이 훼손되거나 시즌이 지나 정상가 재판매가 어렵다면 그 가치 하락분을 ‘반품 1건당 추가 손실’에 포함해야 합니다.

3. 목표 판매가 역산

목표 판매가 계산기는 원가와 비용 비율을 먼저 정한 뒤, 원하는 순이익을 남기기 위한 최소 판매가를 역산합니다. 수수료·광고비·반품률이 너무 높아 판매가를 올려도 구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계산 불가 상태를 표시합니다.

유효 매출계수 = (1 − 반품률) × (1 − 수수료율) − 광고비율

최소 판매가 = [목표 순이익 + 반품 반영 상품 원가 + 배송·포장비] ÷ 유효 매출계수

표시 가격은 통화별 일반적인 최소 단위로 올림 처리합니다. 현재 KRW는 1,000원, JPY는 100엔, 그 외 통화는 0.01 단위를 사용합니다. 이는 시장에서 가장 좋은 가격을 의미하지 않으며 계산상 목표 이익을 충족하는 최소값입니다.

4. 월 손익분기점

손익분기점 계산기는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함께 발생하는 변동비와, 판매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하는 고정비를 분리합니다.

건당 공헌이익 = 평균 판매가 − 건당 변동비

월 손익분기 판매량 = 월 고정비 ÷ 건당 공헌이익

월 손익분기 매출 = 손익분기 판매량 × 평균 판매가

평균 판매가가 건당 변동비보다 낮거나 같으면 판매량을 늘려도 고정비를 회수할 수 없으므로 ‘건당 손실 구조’로 표시합니다.

5. 광고 ROAS와 손익분기 ROAS

일반 ROAS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이지만, 높은 ROAS가 반드시 이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상품 원가와 기타 변동비를 제외한 광고 전 공헌이익이 광고비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

광고 전 공헌이익률 = 매출총이익률 − 기타 변동비율

손익분기 ROAS = 100 ÷ 광고 전 공헌이익률

예를 들어 광고 전 공헌이익률이 25%라면 이론상 손익분기 ROAS는 400%입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취소·반품 시차, 신규 고객 할인과 고정비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안전 여유를 별도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6. 플랫폼 정산액과 사업 순이익

플랫폼 판매 수익 계산기는 채널이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예상 정산액과 사업자가 실제로 남기는 예상 순이익을 구분합니다. 광고비가 플랫폼 정산서 밖에서 결제된다면 정산액에는 포함하지 않고 사업 순이익에서만 차감합니다.

예상 정산액 = 반품 반영 매출 − 플랫폼 수수료 − 결제 수수료

예상 사업 순이익 = 예상 정산액 − 상품 원가 − 광고비 − 배송비 − 반품 손실

7. 재고 보유기간과 재주문점

재고 계산은 최근 월 판매량이 앞으로도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단순 가정을 사용합니다. 시즌성, 품절로 인한 미실현 수요, 대형 프로모션과 생산 지연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재고 보유기간 = (현재 재고 + 입고 예정 수량) ÷ 월 평균 판매량

일 평균 판매량 = 월 평균 판매량 ÷ 30

재주문점 = 일 평균 판매량 × 리드타임 일수 + 안전재고

제안 발주량 = 목표 보유재고 − 현재 가용재고

사이즈·색상별 판매 속도가 크게 다르면 SKU 단위로 계산해야 합니다. 전체 상품 수량을 합산하면 특정 옵션의 품절 위험을 가릴 수 있습니다.

8. 대량 분석의 월 예상치

CSV 대량 분석은 각 상품의 판매 1건당 예상 순이익에 월 판매량을 곱해 월 예상이익을 구합니다. 전체 평균 순이익률은 상품별 마진율을 단순 평균하지 않고, 전체 예상 순이익을 전체 반품 반영 매출로 나눠 계산합니다. 따라서 판매량이 많은 상품의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9. 계산에서 기본적으로 제외하는 항목

  •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와 국가별 세무 처리
  • 직원 인건비를 상품별로 배부하는 회계 방식
  • 창고 임대료·촬영비·소프트웨어비 등 고정비의 상품별 배부
  • 환율 변동, 해외 결제 환전 수수료와 관세
  • 플랫폼별 쿠폰 분담, 정산 보류와 프로모션별 예외 규정

이 항목들이 중요한 사업이라면 계산 결과를 최종 회계상 이익으로 사용하지 말고, 월 손익계산서 또는 전문가 검토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0. 검수와 변경 원칙

계산식과 화면 설명이 다르지 않은지, 수수료·광고비·반품비가 중복 차감되지 않는지, 통화 변경 시 숨겨진 계산기까지 불필요하게 다시 계산하지 않는지 정적 검사를 수행합니다. 계산 로직이 변경되면 이 페이지의 최종 검토일과 설명도 함께 갱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면의 기본 수수료와 광고비율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기본값은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최신 플랫폼 계약 화면과 같은 기간의 실제 광고비를 입력해야 합니다.

결과가 세무 신고 금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산기는 빠른 가격·광고·재고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추며 세금과 회계상 비용 배부를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어떤 통화를 선택해야 하나요?

판매가와 원가를 실제로 관리하는 통화를 선택하고 모든 금액을 같은 통화로 입력하세요. 계산기 자체는 환전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로 확인하기 여러 상품 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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